당근 비즈프로필 소식 쓰는 법, 사진은 6장쯤
당근이 직접 안내한 기준은 사진 6장 정도 넣은 소식의 조회수가 높다는 거예요. 관리자 홈의 최근 14일 검색 키워드를 본문에 넣고, 쿠폰으로 첫 방문을 부르면 단골 알림이 쌓여요.
당근 비즈프로필 소식 쓰는 법, 이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사진은 6장쯤, 본문에는 이웃이 검색하는 말, 끝에는 단골 쿠폰. 사진 6장은 당근이 2026년 5월 관리자 홈을 개편하면서 직접 안내한 기준이에요. "사진을 6장 정도 넣은 소식이 조회수가 높아요." 추측이 아니라 당근 데이터에서 나온 말이에요.
비즈프로필 소식은 누구에게 보일까요
당근이 밝힌 대로, 비즈프로필은 당근 앱의 중고거래 사이·동네지도·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무료 가게 페이지예요. 활동 지역을 설정하면 근처 이웃에게 정보와 소식이 무료로 보여요. 그리고 단골로 등록한 이웃에게는 소식이 꾸준히 알림으로 가요.
이 단골 알림이 당근 소식의 핵심이에요. 인스타 팔로워는 전국에 흩어져 있지만, 당근 단골은 걸어서 올 수 있는 이웃이에요. 당근은 2026년 5월 기준 비즈프로필이 누적 300만 개, 단골을 맺은 이웃이 약 940만 명이라고 밝혔어요.
당근 소식 쓰는 법, 세 가지만
- 사진 6장쯤, 어울리는 것만: 당근이 안내한 기준이에요. 다만 억지로 채우려고 상관없는 사진을 넣지는 마세요. 딸깍은 당근 소식에 어울리는 사진을 최대 6장까지 골라 번호를 붙여 두고, 사장님은 오늘 화면에서 한 장씩 눌러 저장한 뒤 당근에 올리면 돼요.
- 이웃이 검색하는 말을 본문에: 관리자 홈에 "최근 14일 동안 '포장' 키워드 검색이 많아요. 키워드를 포함한 소식을 올려 보세요" 같은 안내가 떠요. 그 말을 소식 본문에 자연스럽게 넣어 주세요. 딸깍은 가게 정보에 있는 메뉴·서비스 이름, 포장·예약·주차 같은 말을 본문에 넣어 써요. 당근 관리자 홈에서 본 검색어가 있으면 미션 탭 "다음 글에 넣을 이야기"에 적어 두시면 다음 소식에 들어가요.
- 쿠폰으로 첫 방문: 할인이나 방문 혜택 쿠폰은 당근이 첫 방문 유도 수단으로 안내하는 기능이에요. 단골 쿠폰을 하나 만들어 두면 소식 끝에 붙일 말이 생겨요.
소식을 올릴 때마다 단골이 늘어요
당근 비즈니스가 소개한 3개월 차 사장님 사례가 있어요. 이벤트·행사·신메뉴가 있을 때마다 소식을 올렸고, "소식을 올릴 때마다 단골이 늘어나는 게 느껴진다"며 단골 130명 이상을 모았다고 해요. 지역 특성에 맞는 키워드를 쓴 게 비결로 꼽혔어요. 사례 하나가 모든 가게에 그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방향은 분명해요. 특별한 일이 생겼을 때 사진과 함께 알리는 것, 그게 단골이 쌓이는 방식이에요.
당근 소식은 담백하게 쓰는 글이라 인사말이나 분량 채우는 문장이 특히 잘 생겨요. 딸깍은 다 쓴 뒤 역할 없는 문장을 지우고, 이번 소식과 방문 정보만 남겨요.
하면 안 되는 것
- 영업시간·휴무 방치: 당근은 변동 정보를 최신으로 유지하라고 안내해요. 바뀌면 비즈프로필에도 바로 고쳐 주세요. 소식을 보고 왔는데 문이 닫혀 있으면 단골이 끊겨요.
- 사진 없이 글만: 당근 데이터에서 사진이 많은 소식의 조회수가 높다고 나왔어요. 한 장도 없이 올리는 건 아까워요.
- 없는 할인·이벤트 지어내기: 소식은 알림으로 가요. 안 하는 이벤트를 썼다가 손님이 오면 바로 들켜요.
- 상관없는 사진으로 6장 채우기: 6장은 기준이지 의무가 아니에요.
당근 소식은 멀리 퍼지는 글이 아니라, 우리 동네 이웃에게 보내는 안내문이에요. 그 마음으로 쓰면 돼요.
딸깍이 대신 해 드려요
위에 적은 걸 매일 지키는 게 일이에요. 딸깍은 가게 정보를 한 번 받아 두고, 채널마다 이 규칙대로 글을 써서 정한 시간에 올려요. 사장님은 아침에 확인만 하면 돼요.
지금 무료로 써 보기생활 서비스 사장님을 위한 딸깍 ›근거 당근 보도자료 2026-05-29 - 관리자 홈 개편 · ZDNet - 비즈프로필 관리자 홈 개편 · 당근 비즈니스 - 3개월차 사장님 노하우 · 토스플레이스 - 당근 비즈프로필이란